끝내 한마디가 모자라서 마지막 한걸음이 모자라서
사랑이 우린 될 수 없나봐요
매일 죽을만큼 힘겨운데 하루도 내 심장은 쉬지 않죠
한번도 그리움을 놓지 않죠
보이나요 나의 눈물이 들리나요 나의 한숨이
삼키고 또 삼켜내봐도 넘치는데 그대는 언제쯤 이런 날 돌아보나요
Tomorrow Tomorrow 내 마음 그대에게 닿게 될까요
아직도 못다한 그말 내 가슴이 써보낸 그말
사랑한다고 와 달라고
Tomorrow Tomorrow 그대만 나의 곁에 올 수 있다면
외로워 눈물이 나도 늘 그리워 한숨이 나도
그대만을 난 기다려요
환희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