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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여자라 글올린 사람입니다..

나쁜여자 |2006.07.11 18:04
조회 313 |추천 0

나쁜년 맞습니다....하지만

너무 길어서 말을 못했지...

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말도 들어보셨나요?

 

제 주변 사람들도 똑같이 얘기합니다...

소설을 써도 될것같은 이야기...

 

그사람과의 오해가 어떤 오해 였는지 아신다면....

저렇게 욕만 얻어먹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싸우고 지낸지 6개월만에...

모든 오해 다 풀어줬지만.....

그 6개월간 제속은 사람속도 아녔고...

이해 하십니까?

 

방금 자기와 함께한 남자가...다른여자를 울애기라고 부르는거...

다른여자가 저에게 여자친구라 전화한거...그리곤 그여자가 날 몰아붙인거..

 

얘기가 길어서 못하지만...그사람 나쁜사람으로 만드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그걸 자기 혼자 떳떳하다는 이유로...

덮어버리려 했는데...어떤사람이 안미칩니까..

그사람도..그전화 내가 받았으면...

나도 미쳤을꺼야..이해해... 단지 그말뿐...

세상에서 그남자가 최고라 생각하고살았습니다...

미치고 싶지 않아도 미칠수 밖에 없었는데..

 

정말 고치려고 노력도 마니 했습니다...

병원도 마니 가보고 의사한테 도와달라고도 했습니다...

아무것도 소용이 없었는데...

이제와 겨우 참는데...

이제와 겨우 참는데...

 

나도 미안한거 아는데....

다들 너무 다그칩니다...

나만 너무 다그칩니다..

나도 미안한거 알고..잘못한거 알고...

단지...가슴이 답답해서 올린것 뿐인데..

미안한맘..어디다가 말할수도 없어서..

 

그렇게 사랑스럽다던 여자가 변하기까지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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