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기도하고
사랑하는것도 두렵고
모든게 나에게는 현실
같지가 않다.
모르겠다는 말은
궁색한 변명이다.
그래서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기분이
꿀꿀하고 모든걸
회피하고만 싶다.
지나친 친절이
과잉친절인듯
나또한 모든게 과한거 같고
알쏭달쏭하다.
내기분 내느낌 모든게
불분명해서
지금 이러는가 보다.
나만에 딜레마로
다시 빠져야할듯 ![]()
하지만 금방 다시 빠져
나올거라는거 
무섭기도하고
사랑하는것도 두렵고
모든게 나에게는 현실
같지가 않다.
모르겠다는 말은
궁색한 변명이다.
그래서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기분이
꿀꿀하고 모든걸
회피하고만 싶다.
지나친 친절이
과잉친절인듯
나또한 모든게 과한거 같고
알쏭달쏭하다.
내기분 내느낌 모든게
불분명해서
지금 이러는가 보다.
나만에 딜레마로
다시 빠져야할듯 ![]()
하지만 금방 다시 빠져
나올거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