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안기고 싶은 남자' 1위를
13년째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탑.
그동안 수백편의 광고를 찍어왔지만,
그는 항상 새롭고 신선하다.
질리지 않는 느낌이랄까 ?
'기무라 타쿠야' 만이 가진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그 여유로움은
봐도 봐도 매력있다.
올 한해도 CF 수입 랭킹 1위를 차지한,
일본을 대표하는 인물.
이 광고속의 그는 남자가 소화하기 힘든
뽀글 파마와 율동에 가까운 안무를
적절하게 믹스시켜
또 한번 그만의 느낌을 창조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