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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모랑 윤규랑 수원역 GS마트에서 이것 저것

유장훈 |2006.11.10 17:10
조회 42 |추천 0

오늘은 현모랑 윤규랑 수원역 GS마트에서 이것 저것 튀김들을

많이 먹고 왔따...요즘 내가 돈이 쪼달려서 현모한테 빌붙고 있지만

내년에 많이 사줘야 겠다.... 근데 튀김 너무 맛있다...요즘 현모한테

좀 신세좀 졌더니 요 녀석이 눈치를 좀 준다..ㅎㅎㅎ 오늘은 집까지 오는길에 똑같은 생각만을 했다...음악을 듣으면서...

집에오니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나를 힘들게 한다..

애라 모르겠다.. 오늘도 변함없이 듣는 똑같은 노래들...그리고

나의 고민들과 답답한 마음들은 나랑 항상 함께 하고 있다.

기대했던 것도 없어지게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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