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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임선영 |2006.11.10 22:20
조회 10 |추천 0

Megabox in COEX - with HJ.Kim

 

전형적인 미국 할리우드식 스토리에 할리우드식 전개.

게다가 예상이 빗나가지도 않는 할리우드식 결말.

할리우드식 교훈.

 

그저 "영웅이 영웅을 만든다"는 포멧에 충실한 영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을 가진이들의 고난과 고뇌,

영웅으로 훈련되가는 과정과

비슷한 사연을 마음속에 품고있는 두 사제지간.

 

어느것 하나 신선하고 새로운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볼만하다.

재밌다.

멋있다.

그리고 감동이다.

 

케빈코스트너, 여전히 멋있다.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더 강한 매력이 생겨난 듯.

 

애쉬튼커쳐. 이 사람 역시 멋있다.

그런데 왜 도대체 그 훤칠한 키에 매력적인 목소리,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데미무어랑 결혼한게야?

 

마지막으로

가디언.

바다 속에 살면서 생명을 구하는 전설의 신.

그것은 바로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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