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CNN 부사장 게일 에번스가 쓴 에서 제목을 따온 듯 싶다.
좋은 책.
-읽고 픈 책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다.
-기자인 그녀가 일했던 워싱턴을 느낄 수 있다
1. 재미있는 것은 미국 중년 남자들의 보편적인 반응이다
" 내 딸은 힐러리처럼 됐으면 좋겠지만, 내 마누라는 절대 안 된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만 보수적일 것이라는 착각한다.
성적개방도면에서도 서양은 무조건적으로 오픈/오픈일듯 싶지만
현실은 노이다.
2. 그냥 이것저것 건드려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부터 어떤 결론 또는 결과물에 도달할 때까지 깊이 파고드는 기질이 있다.
exactly.!!!
내가 필히 배워야 할 부분이다.
3. 하버드 대학 교수들과 입학 담당자들을 만나서 들은 얘기를 종합하면, 하버드 대학은 입학생 1600여 명을 뽑을 때 한 학년이 다양한 학생들로 구성돼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선발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남들과 비슷한 재능이라면 입학 과정에서 오히려 불리해 질 수도 있는 것이다.
커리큘럼은 정말 중요하다. 하버드는 매력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4.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
"성공의 법칙은 반드시 배반한다."
그러니 우리들은 누구의 성공의 법칙을 구지 따라하며 나에게 끼워맞출 필요가 없다 . 혹 갈팡질팡의 기로라면 어떤 모방의 기둥이 있으면 더 나은 시작이될 지도 모르지만 .
5. what do u want ?
그래 전적으로 공감이다.
내가 이책에서 가장 가슴깊이 새긴 한 구절.
왜 누군가가 이런 따끔한 일침을 놓아주는 사람이 없는것일까 . 난 반드시 다른사람의 의견을 구하기 이전에 내가 어떻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나에게 먼저 질문해야 한다 .
다른 사람의 의견은 그 다음이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일침을 가할 수 있는 .
자극이 되고
도전이 되고
혀발림말보다는 솔직한 충고를 해주는 뻔뻔하니가 될거다
maximizer/satisficer 둘 중 여러분은 뭘 택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