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냉정과 열정 사이中

김보미 |2006.11.11 10:54
조회 20 |추천 1


- 책은 좋아하면서 정작 사지는 않는단 말이야, 아오이는.
마빈은 종종 이상스럽게 여긴다.
- 읽고 싶을 뿐이지, 갖고 싶은 건 아니거든요.
하기야, 맞는 말이군. 이라며 마빈은 미소짓는다. 상냥하게, 사려깊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