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문서작업시 꼬질대라고 총기손질하는 쇠막대를 이용해서 이런 원고지 받침대를 만들었다. 결국 행보관님한테 딱걸려서
엄청 혼났지만..ㅋㅋㅋ 그때 얼마나 심심했으면 그랬을까 생각하다가 오늘 알바때문에 문서를 봐야겠고, 공간은 없고..
결국 또 만들었다. 교보문고 쇼핑 좀 하려했지만 귀차니즘때문에
알바 일찍 끝내고 정리 좀 하고 한 10분동안 생각해서 만들었다.
이 받침대에 최대 장점은 시중에 파는 제품처럼 스티커때문에
외부에 이물질 부착이 없다는거~ 하지만!! 상당히 보기 껄그럽다는
거죠~ 자 어디제품이냐? N.G.D!!
네, 노가다죠~~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용하면 편리하다.
한 A4 15장도 거뜬하다.
아이디어는 저~ 멀리있는게 아니라, 바로 본인에 귀차니즘에
대한 발상으로 떠오른다. - 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