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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하였습니다

정재헌 |2006.11.11 23:23
조회 34 |추천 1

한 여자 = XX  / 한 남자 = OO  /  다른 남자=QQ / 또 다른 여자=VV/또 다른 남자 = GG= 나

 

 

 

XX와OO은 2년을 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사귀던 도중 OO은 군대에 가게 되었고...

XX는 당연히 기다리겟다고 했겠죠..

그러다가 OO이 군대를 간지 한 3개월 후

XX는 QQ가 잘해주기에 바람을 피게 되었습니다

바람을 피게 되었는데 그러는 도중 GG가 접근해 왔습니다.

그게 저였습니다..XX에게 한눈에 반한 전 XX에게 대시를 했죠

그런데 XX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고 군대에 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대시를 했죠.. 그런데 갑자기 XX의 남자친구라는
사람(QQ)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나 XX 남자친구인데 더이상 연락하지말라' <- 이렇게 말입니다/

그 문자가 오고나서 XX가 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미안 연락 못하겟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알겟다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했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되고...

어느날 XX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잘 지내냐고말이죠...

그래서 저는 잘 지낸다고 했죠 그렇게 몇분 동안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다 끝나고 개강을 시작했죠...

그리고 개강 첫 주말에 저는 친구와의 술자리에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VV를 처음 보았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VV에게 반해 사귀자고 했죠..

그렇게 VV와 사겼습니다. 전 정말 좋아해서 모든걸 다 줫었죠

그런 도중 XX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 잘지내냐'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잘 지낸다고 하며 여자친구가 생겻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XX는 치사하다며 자기한테는 말도 안하고 사귄다며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누군지 말해주고 그랬죠..

그러다가 VV와 사귄지 10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VV가 저랑 못 사귀겠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VV를 보냈습니다.

앞으로 사랑같은건 하지말자고 생각하면서...

헤어지고 나서 4일 동안 술만 먹으며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다가 XX와 문자를 계속 주고 받았죠...

헤어지고 난 첫 주말(헤어진지 5일 후 )에 저는 XX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XX는 QQ와 헤어졌었고 말이죠.

그래서 XX와 영화를 보고 저녁도 먹고 노래방도 갔습니다.

그렇게 계속 문자를 주고받으며 대시를 했죠.

그렇게 영화를 볼때 손을 잡고 걸으며 노래방에서 어꺠동무도 하고

그렇게 점점 가까워 젔습니다,

그래서 제가 XX에게 친구는 이제 싫고 사귀자고했습니다.

저는 XX가 OO와는 안 헤어진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귀자고 말할떄 OO생각은 2년후 OO가 제대 할떄 생각하자고

말하며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XX에게 나한테'이제 마음을 좀 열어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XX 왈 " 나는 이미 너한테 마음 열었다, 나는 아무나하고 손안잡고 아무나하고

영화 안보고 아무나하고 노래방안간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나는 XX를 너무나 사랑했고 XX가 아니면 안될거 처럼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자주 만나고 영화도 보고 그렇게 사겼습니다.

그렇게 사귀고 있었는데 제가 전에 사겻던 VV의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XX 양다리 걸치냐고...남자친구 군대에 있는데 양다리 걸치고 나랑 사귀는 거냐고

그렇게 문자가 왓습니다..저는 그 당시 XX가OO랑 안헤어진줄 알았죠

그런데 XX는 OO와 헤어졌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고..

왜 말 안했냐고 그랬더니. "안 물어봤자나...너가 2년 뒤에 생각하자며"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렇게 그렇게 헤어젓다는 사실을 알앗죠

그러던 어느날 XX는 속이 자주 매스껍고 속이 울렇거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웃으개 소리로 '임신한거 아냐? ㅋ 누구애야! ㅋ 병원 가보자'<-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XX와 저는 여느떄 처럼 영화를 보고 집에가기위해 기차역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XX가 뜬금없이 '남자와여자가 사귀고 있는데 여자가 그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를 생각하면 나쁜거지?' 이렇게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전 ' 당연히 나뿌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XX는 '그럼 어떻게 해? 계속 사겨야 되?'

이렇게 묻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런거는 봐주고 사겨야지'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아무 일 없이 사귀다가

어느날 XX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 GG야 너가 저번에 내가 너 아닌 다른남자 생각하면 나뿐거랬지?' <- 이렇게

 ' 근데 나 나쁜가바 처음엔 안그랬는데 지금 게속 그래 어쩌지?'<-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그래도..괜찬다고 내 옆에만 있어달라고

내가 더 잘해줄테니 옆에만 잇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XX는 알겟다고 하고 다시 잘 되었죠 .

그렇게 학교 축제가 되고 축제때 첫날에 XX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 못가거 저랑 같이 모텔에서 잠을 잤습니다...

잠...잠이란게 참 ...XX가 GG에게 책임 못질일 하지말랬는데...GG는 책임진다고...

책임진다고 말하고 잤습니다..

그렇게 잘 사귀다가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GG야 너 나한테 잘해주지마' 이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 왜?'  이랬더니

" 너 한테 상처 줄것 같다 "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 그럼 내가 더이상 안 잘 해주면 상처안주겠네?"이러니깐

"그래도 상처줄것 같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러는데 이유나 좀 알자"

이랬더니"언젠간 알게 될거다"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 그냥 지금 말해달라 " 이랬더니

"지금 알면 너무 상처된다고.. 그래도 괜찬겠냐"고 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 니가 주는 상처보다 내가 너 좋아하는게 더 커서 괜찬다"

이랬더니 "지금 주는 상처는 니가 좋아하는거 보다 크다. 너가 나 좋아한거 후회할지도 모른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머냐고 물었더니..

"나 정상 아니래...임신이래...그런데 니 애는 아닌거 같다"

이러는 것입니다.

전 정신이 없었죠.XX는 자기대로 힘들고 저는 저대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걸 어떻합니까...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힘내자...내가..내가 항상 니 옆에 서 있을게..."

"힘들떄는 나한테 기대..혼자 다 이겨내려 하지말고 나한테 기대.."

이렇게 말하며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그녀는 수술을 결심하고 병원 찾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병원에 같이 가려고 간다고 했더니

XX는 한번도 하지 않았던 말투로

"병원 오지마라 제발.. 부탁이다.."이렇게 까지 말하면서 못 오게 하는것입니다

그래서..제가 어떻합니까..."알았어 안갈게.."

이렇게 말했죠....근데 그게 이렇게 한이 될줄이야...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괜찮다고 그랬습니다...그렇게 그렇게 수술후 3일 뒤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XX가 말했습니다

"친구가 그러던데...여자친구가 병원에 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오지말라했다고 진짜로 안오냐고

입장을 바꺼서 생각해보라고 하더라.....그래서 생각해 봣는데 나는 오지말라했어도 갓을거 같다"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헤어진 OO와"수술후 봤는데 더 못 잊겟더라" 이러면서...

"OO를 못잊으면서 니 옆에 못있겠다"고 말하며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그 말을 듣기 몇일 전부터 저는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말을 듣고나서

" 나 너랑 헤어저도 안 힘들어하고 안 울고 아무일 없었던 거 처럼 살아도 되지?"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잊을 자신이 없는데...아무일 없던거 처럼 하기엔 XX가 내 머리속에...내 가슴속에 너무 깊이 박혀 있는데...어떻게 하나요...

어제...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여기 쓴 글은 5월쯤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XX에게 헤어지는거 다시 생각 하면 안되겟냐고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좀 힘들겟다며....

 

전화를 끊고 문자로

이제 그만 하자고...니옆에 못있겟다고...

그사람 못잊겠다고..

OO도 이제 모든 사실을 다 아는데 다시 기회를 주고싶다고..

다시 힘들고 다시 울어도 내가 택한거니깐...다시 OO에게  기회를 주고싶다고..

미안하다고....놔주라고..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그래서...

전 행복하게 살아라고 이제 가서는 절대 울지 말고 행복하라고

내가 축복해줄테니 이제 가서는 절대 사소한 일이 있어도 싸우지 말고 행복해야 한다고

말하며..마지막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잘 한겁니까?

그녀를 잊지 못할꺼면서....

잊겟다고 말했는데...

축복은커녕...그녀 옆에 있는사람 저주 할거 같은데.

축복하겟다고 했는데...

잘 지내라고 했는데....아푸지말고 웃으며 항상 웃으며 살아라 했는데...

나 잘한겁니까...

 

 

 

오늘 전....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했습니다....

영영 이제 다시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 못하겟죠....

다시는 안을수 없겠죠...다시는 키스하지못하겠죠...

 

다시는....생각해서는...안되겠죠...

 

영원히...

 

제가 할수 있는건....할수 있는건...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는것 뿐이 없는 거겠죠...

 

그런거겠죠...

 

사랑했는데...지금도 사랑하는데...

그냥 이대로,..그 사람에게 가도록 보내주어야 겟죠...

놔 주어야 겟죠...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여....안녕..

이제 다시 너의 생각 해선 안되겟지....

오늘이...오늘이 마지막 으로 널 생각 하는 날이야...

오늘...오늘이 마지막으로 꿈속에서도 널 볼수 있는 마지막 날이야...

정말...

정말 행복해야되...

아푸지 말고..힘들어하지말고...정말...정말...행복해야되...

 

옆에 있을때..잘해줄걸 그랬다...

 

너 힘들떄...옆에 있어주지 못해서...정말로

 

미안하다...사랑한다...

 

내가...아무 가진것 없는 내가 당신을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주세요....제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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