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전공을 한 나로썬 안볼래야 안 볼수가 없는 영화.
영화 보는 내내 눈의 띄는건 앤디의 의상과 컬러매치.
앤디의 변신?하는 장면은 눈을 땔수가 없었다.
마지막 미란다의 전화를 외면 했던것이
조금 아쉽지만.. 잼있었던 영화.
내가 조아하는 화려하고 해피엔딩?의 영화다.

패션전공을 한 나로썬 안볼래야 안 볼수가 없는 영화.
영화 보는 내내 눈의 띄는건 앤디의 의상과 컬러매치.
앤디의 변신?하는 장면은 눈을 땔수가 없었다.
마지막 미란다의 전화를 외면 했던것이
조금 아쉽지만.. 잼있었던 영화.
내가 조아하는 화려하고 해피엔딩?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