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빼빼로로^ 만든 날☆
나는 빼빼로데이를 몰랐다구....*
그런데 우리 결혼식장에 화동들이 빼빼로를 들고 나와
이모 축하 한다고 한아름씩 빼빼로를 가지고 나왔어요.
웨딩마치가 울린 후에..
빼빼로를 관객들께 돌리는 것이었읍니다/.
한바탕^ 떠들석하게 웃음도 있었지만...
손자들의 자상함에 모든 관객들이 탄성을 지루고 박수를 쳐대드군요.
오늘에 결혼식은 인기 만점의 결혼식장이 되었읍니다.
빼빼로데이 반가워요.♡
넘 좋은 결혼식장이였어요^^
오늘에 결혼식을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