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락의 형태를 실험했던 로버트 파머,
그의 음악에 대한 왕성한 실험정신은 발매하는 앨범마다
족족 실패를 맛보게 하여
1979년 이 곡이 빌보드 싱글 19에 랭크되기까지
전혀 빛을 보지 못했었다.
젊은 날 추운데서 너무 고생을 한 때문이었는지
로버트 파머는 2003년 파리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국내에서는 영화 '친구'의 삽입곡으로 사용되었으나
이전에 '죽은 자의 귀환(Return of the Living Dead'라는 B급
영화에서도 쓰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