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메리크리스마스

한진희 |2006.11.14 10:25
조회 55 |추천 1


아직도 성탄절 하면..

난 설레인다..

어릴적 양말을 걸어두면, 산타할아버지가 와서

선물을 넣어두고 가신다며;;

늘상 아빠는 우리들에게 그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어린마음에 그걸 믿어서인지,

우리 4자매는 항상 성탄절엔 양말을 걸어두곤 했었다.

역시나 선물은 있었다.

^^ 그런데, 산타할아버지는 멀리 계시지 않았다.

우리들 가까이, 아주 가까이 아빠, 엄마 산타가 계셨던거다.

아직도, 하얀눈을 보면 마음이 설레이고..

어릴적 행복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고..

시간이 지나, 나두 이제는 어른이 되었지만,

마음만큼은 아직도 어린시절 그때 그대로인것 같기만 하다.

올해도 그런 따뜻한 성탄절을 기대하며....;;;

 

-Merry Christmas-

 

 

2006ⓒ All rights reserved by J'

http://www.cyworld.com/jiniyacokr

20061114 JEENI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