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Radiohead..........뮤즈(MUSE)
Vocal & Guitar - Matthew James Bellamy(매튜 벨라미)
Drum - Dominic James Howard(도미닉 하워드)
Bass - Christopher Tony Wolstenholme(크리스 윌스첸홈)
이들 셋은 모두 영국 출신으로 MUSE는 브릿팝을 하는 영국밴드이다.
위에 말하는 브릿팝(Brit pop),브리티쉬 모던락(British Modern Rock)은 대게 지역적으로는 영국을 일컫는 말이고, 어떤 음악인지는 라디오헤드(Radiohead)를 예를 들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많은 밴드들이 모던니즘을 강조한 브릿팝을 한다..그러나, "Post Radiohead"라는 명칭이 어색하지 않은 밴드는 MUSE뿐이었다.
99년 데뷔 후 2차례의 EP앨범과 여러 차례의 싱글앨범을 발매를 하였지만 라디오헤드의 아류라는 평가속에 이들의 행보는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
그러나, 정규 앨범인 1집 showbiz가 50만장 판매고를 올리면서 밴드는 점차 성장하였고 2006년 4집발매후 독자적인 음악성을 입증하게 된다.
현재 이들의 위치는 데뷔와 다른..단지 라디오헤드를 커버한 밴드가 아닌, 라디오헤드와 충분히 견줄 수 있는 큰 밴드가 되버렸다.
항상 이들이 라디오헤드처럼 인식 되온점은 톰요크(Tom)와 버금가는 메튜(Mattew)의 보컬실력과 그가 만들어내는 곡들의 창작성이 밴드에 너무 과한기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런점이 뮤즈로 하여금 라이브 실력만큼은 세계 최고라는 높은 평가를 받는데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1집부터 4집까지 발표된 노래가 하나 하나가 단지 강하거나 빠름에 치우치지 않고, 우울 분위기를 연출 하려하는 그런지(Grunge)한 너바나(Nirvana)의 포스를 뿜어내는 노래를 일반 대중들이 듣기 좋게 만들 수 있다는점이 뮤즈(MUSE)만의 음악이고, 개성인거 같다.
라디오헤드(Radiohead)의 일방적인 우울한 분위기가 싫다면..
너바나(Nirvana)의 얼터너티브(Alternative)함이 다소 과하다면..
뮤즈(MUSE)같은 느낌의 밴드를 적극 추천한다.
MUSE의 라이브는 중독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