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오늘은 130日 되는 날,
그런데 그녀석이랑 이별을 하고 말았다,ㅎ
친구 하자고 먼저 말한건 나인데,
왜 눈물이 나는건지, ,,
오늘 정말 여러번 울었다- _ -
울다가 지쳐서 멈췄다가 또 울다가,,
진짜 우리 쏭엄마 말대로,
내 눈물샘 빵꾸났나보다- ■-ㅎㅎ
사귈땐 전혀 몰랐던 그녀석의 냉담함에
마이 섭섭헷다,ㅎ
난 친구보다 더 친한,
그런 친구가 되고싶었는데,
그녀석은 친구하기도 싫단다, 연락 말란다,ㅎ
내욕심이 과했던 건가,, ^ㅡ ^ㅎ
친구라도 하고싶었는데, ,너무 , ,ㅎㅎ
씹맹 -_ - 눈물샘 단디 빵꾸 났나보다 ㅠ
슬픈 노래 가사가 진짜 내얘기 같고 ㅋ ㅋㅋ,
김정민씨는, 내가 욕하는거 싫어하는거 알기때문에
사귈때 정말 배려해줬던거 같다,ㅎ
지금은, ,ㅎㅎ
그배려가 얼마나 컷던것인지 잘 알려주고 계신다- -ㅎ
욕좀 그만하지 ,, ㅎ
난 정말 욕심쟁이다 , ,
이기적이고
쉽게 포기하고, ,,
그런데 여기서 더 갔으면,,
하루하루 내가 너무 힘들었을 거 같다,
맨날 혼자서 눈물로 지새는것도,
기다리다 지치는것도,
너무 힘들다,
그래도 잡아줄거라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도 뭔가를 바랬던 내가, ,,
웃긴다 'ㅡ'ㅎ
그런데 ㅠ ㅠaa
비굴하지만 ㅠ 마지막으로,,
날 조금이라도 좋아하긴 했냐고 물어볼껄 그랬나,,
욕하는거 보면 그건 아닌거 같다 ^ㅡ ^ ;ㅎ
남자한테 욕들은 거 태어나서 처음인데,,
밉고 화나기보다는,,
너무 아팠다, ,,
난 진짜 욕심쟁이다,
덕자가 노래방에서 보보- 늦은후회 `` 를 불렀었다 ㅎ
완전 가사 절정이고- ㅁ -ㅎㅎ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 ㅡ'ㅎ
처음으로 , , ,,
제일오래사겨봤고, ,,
두근거림도 많았던 남자,
그만큼 날 아프게 한남자,
이젠 나를 세상에서 제일 미워할 남자,
안녕 ,
갖지못할 그대마음이 못내서러웠지만 보내야했죠
사랑이란 못된 이유로 그대맘을 잡기엔 너무 늦어버린걸
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