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사면 국민들 크게 후회" 라고 부르짖던 청와대 홍보수석 "이백만"은
2004년 강남에 50평대 아파트를 10억대 구입해서 금융권에서 8억여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고 있다. 통상 1금융권 담보대출 한도는 50%를 넘지 못하게 정부에서
규제하고 있다.
현재 이집의 싯가는 25억원을 상회해 평가차액만 15억원이다.
이자식들 국민들보고는 집사지 말라하고 그래서 집값떨어지면 싼값에 대출 미리 받아둬서
또 살려는 구만!
칼만 안들었지 정치한는 놈들은 전부 도둑놈들이야!
청와대 근무하는 놈들아! 나가 전부 뒈져라!
재테크에 능한 교수 마눌을 둔 이백만 수석 曰.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 재테크 잘하는 돈 잘버는 마누라를 버리라는 말입니까?""
참~~!!! 대단해요.
부럽다, 닝기리 뽕들아^^
은행 이자만 월 400만원이되는데도 불구하고...과감한투자
이게 정치인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