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와대 홍보수석

김용호 |2006.11.14 21:06
조회 119 |추천 4

 "지금 집사면 국민들 크게 후회" 라고 부르짖던 청와대 홍보수석 "이백만"은

 2004년 강남에 50평대 아파트를 10억대 구입해서 금융권에서 8억여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고 있다. 통상 1금융권 담보대출 한도는 50%를 넘지 못하게 정부에서

 규제하고 있다.

 현재 이집의 싯가는 25억원을 상회해 평가차액만 15억원이다.

 이자식들 국민들보고는 집사지 말라하고 그래서 집값떨어지면 싼값에 대출 미리 받아둬서

 또 살려는 구만!

 칼만 안들었지 정치한는 놈들은 전부 도둑놈들이야!

 청와대 근무하는 놈들아! 나가 전부 뒈져라!

 

재테크에 능한 교수 마눌을 둔 이백만 수석 曰.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 재테크 잘하는 돈 잘버는 마누라를 버리라는 말입니까?""

 

참~~!!! 대단해요.

 

  부럽다, 닝기리 뽕들아^^

은행 이자만 월 400만원이되는데도 불구하고...과감한투자

 

이게 정치인들의 현실이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