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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무릅끓고 애원했습니다,,

ㅇㅕ우 |2006.07.12 02:51
조회 738 |추천 0

헤어졌어요

4일전에,,

그가 헤어지쟤요

저에게 마음이 떠났답니다

 

 

사귄지 30일도 채 안됬었습니다,,

서로 전부터 좋아하다가

그가 사귀자고 말해서 사귄지 29일째,,

 

어떻게 그렇게 쉽게 변하죠?

 

 

 

 

 

착한 사람입니다,,

순수한 사람이구요,,

하지만 냉정한 사람입니다,,

 

 

 

 

나한테 마음이 떠났다고 했을 때

정말 울고,, 또 울고,, 매달리다가 안되니까 달래보고,,

그러다 열받아서 때리고,, 떄려서 미안하다고 또 울고,,

정말 쌩쑈를 했었네요,, 

 

 

 

 

 

그리고 이틀뒤,,

그의 집 앞에 찾아갔습니다,,

 

한 번만 기회달라고,,

나 너 포기 못한다고,,

 

 

 

안된다네요,,

저에게서 마음이 떠났다고요,,

도저히 힘들어서 안된대요,,

 

 

 

 

 

 

무릅끓고 애원했습니다

아니 제 무릎이 땅에 닿은 순간

제 팔을 확 잡아 일으켜 세우더군요,,

 

 

난 마음만 돌아와준다면,,

아니, 한 번만 돌아봐준다면

언제라도 그렇게 빌 수 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결국엔 되돌아 왔습니다,,

 

 

 

저희 같은 학교 같은 과 cc예요,,

도저히

그의 얼굴 못 볼 거 같습니다,,

 

 

그와 눈을 마주치면 눈물이 흐를 거 같아요

그냥 주저 앉아 버릴 것만 같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했나봅니다,,

너무 사랑해서,, 모든게 처음이였던 그를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학교를 그만 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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