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은 김동휘님에게 ㅣ있습니다.
-읽기전에 필자의 말...-
아 일단은 끝까지 봐주시구요. 투표는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플도 필수구요. 뾰족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전쟁소설이구요. 마지막편을 day10 에서 완결한 생각인데 호응좋으면 day20까지
늘릴게요~처음이니까 재미없을지도.........
-이글은 세계2차대전을 배경으로 합니다.-
여기는 영국 영국 장군의 방에 갑자기 누군가가 들어온다.
"자앙군!자앙군!"
"무슨일이냐?"
"크, 큰일났습니다. 그,그..."
"천천히 말해보거라."
"그러니까.. 소련과 독일이 불가침조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뭐,뭐야!! 그렇다면야.... 독일은 가장큰 걸림돌인 소련이 사라지니까.... 독일은 폴란드를 칠게 아닌가??"
-한편 프랑스-
"뭐야?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조약을 맺어? 그렇다면 폴란드가 위험하겠군!"
"이미 독일놈들은 폴란드 국경을 마주하였다 합니다."
-폴란드 국경...-
독일의 장군과 수많은 군사가 폴란드 국경을 마주했다.
"군사를 이동시켜라!"
"알겠습니다."
히틀러는 군사를 이동시킨다. 그때 옆에서는 소련군이 온다.
"아니? 저건 소련군이 잖아? 어차피 소련군은 우리를 공격할수없어! 신경쓸것 없다."
"소련에게 도움을 청해 폴란드를 공격하는것 어떻겠습니까?"
"그거 좋군 어서 장군을 만나뵙자."
-소련군 진영-
"장군! 독일 히틀러님이 뵙기를 청합니다!"
"뭣이? 들어오라고 해라!"
"장군! 안녕하십니까?"
"오!히틀러님! 이 폴란드국경을 무슨일로?"
"저는 폴란드를 공격할 생각입니다. 도와주십시오!"
"갑자기 그게 무슨......(이녀석들이 폴란드를 공격한다고?)무엇을 도와주면 됩니까?"
"그냥 도와주십시오. 전쟁에 참가해 주십시오."
"알겠소."
-휴~일탄 끝입니당^^ 재미있게 봐주셨다면야! 2차대전 배경을 그냥 눈으로만 봐서 스토리 진행을 너무 쉽게 만든것같아 후회감이 듭니다만. 다음 탄 또한 재미있으니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