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HUGS(무료로 안아드려요) 패러디
FREE PUNCH(무료로 맞아드려요)입니다.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의식 덕에
촬영하다 목 돌아갈뻔 했습니다. 크하하.
회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비스킷닷컴 세번째 작품입니다.
보시면서 '아프겠다'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이 보이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론 안아프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아픕니다;;
왜 하냐는 분들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유를 모르고 하는 일들이 저런 일들 말고도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어느날 잠에서 깨었는데 갑자기 저런 일들이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했습니다-_-
앤드류 메튜스가 자신의 저서에서 말합니다.
"마음가는대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