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 애들은 가라~~"
우유 : " 애들은 와라~~~"
이랬다.....대체로 커피는 어른 비스무리해야 마시는 걸로 알고 ..
오늘 우리 큰 아이 수학여행 갔다 왔다
큰아이 : " 엄마~..우리 반 남자들 야동봤어~"
못말려엄마 : (올것이 오고야말았다) " 야동?
"
큰아이 : 연신 웃으며 그 때의 일을 얘기한다
............................
외식을 하러 나갔다..............밥을 다 먹은 후......
못말려 엄마 : 커피를 마신다...
큰아이 : " 엄마!...나 야동봤으니까 커피마셔도 되지?"
못말려 엄마 :
그래~~에~~~
큰아이 : 씩씩하게 마신다.............야동~~야동~~~~~
품안에 자식이 아니야~~남정네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