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경 평택역에서 전철이 멈춘후 갑자기 강아지 한마리가 튀어나왔다,,
언듯보기에는 그 전에 월드콘 선전하던 강아지 인데 나오자 마자 문이 닫혀 주인은 없구
전철안을 배회하길래 전철 청소부 아저씨게 애기해 강아지 잡아서 역 근무하는 곳에 갔따놓긴 햇는데
주인 정신머리도 옵지 줄이라도 달고 전철을 타던가,,,아침부터 그런모습 보니까 강아지라두 가슴이
찡하데,,,,얼릉 주인 품으로 가길~~
오늘 아침 7시경 평택역에서 전철이 멈춘후 갑자기 강아지 한마리가 튀어나왔다,,
언듯보기에는 그 전에 월드콘 선전하던 강아지 인데 나오자 마자 문이 닫혀 주인은 없구
전철안을 배회하길래 전철 청소부 아저씨게 애기해 강아지 잡아서 역 근무하는 곳에 갔따놓긴 햇는데
주인 정신머리도 옵지 줄이라도 달고 전철을 타던가,,,아침부터 그런모습 보니까 강아지라두 가슴이
찡하데,,,,얼릉 주인 품으로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