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 연인 中

손미옥 |2006.11.16 20:03
조회 21 |추천 1


정말 마음에 든 사람끼리는 언제나 이런 식으로 술래잡기를 한다. 타이밍은 영원히 맞지 않는다. 그러는 편이 낫다. 둘이서 운다고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다. 둘이서 웃는다면 몰라도. 요시모토 바나나 - 하치의 마지막 연인 中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