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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픈 작가 현욱
처음엔 당신이 미인인줄 몰랐어요
그저 오고가며 마주치는 여인이었을뿐예요
그 날이었죠
당신이 내 마음을 앗아간 날
바로 보름전 내 꿈 속에 나타났던
그 여인이 바로 당신이었던 거예요
그제서야 벼락을 맞은 듯 내 시계는 멈추었어요
내 앞의 장면은 바로 그 꿈 속의 장면
너무나도 영화 같은 일인 거 있죠
그 후 다른 세상에 살고 있어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면서...
오늘도 그저 당신을 내 맘에 그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