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여친이 장은집간다고해서 ..그냥 알았다하구 전 칭구랑 만났는데..오후때 부터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에여,,신호는 계속가는데..그래서 계속 전화했더니..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여..자기 핸드폰 물에 빠져서 연락못한다고..참나 어이가 없어서..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구 있었는데..그다음날두 연락이 안되는거에여,,분명 출근했어야하는데 ..출근도 안하고..여기까지는 좋습니다,,,어제 만났는데 ..너 어디서 뭐했냐구 물어보니깐 ,,그냥 웃네영..정말 어이없다고 여칭이 웃는데 사람 돌아버리는줄 알았어여,,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아무말두 없네영..저 정말 뒤통수 맞은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