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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one 무언가 급히 내려야 했던그 어렵고 엄

유지원 |2006.11.18 23:39
조회 7 |추천 0

i am done

 

무언가 급히 내려야 했던

그 어렵고 엄청났던 결정..

이제..

내가 손잡이를 돌리고자 하는 그 문 앞에 섰다..

너무 떨린다..

손잡이가 너무 차갑거나 뜨거워서..

손을 데자마자 겁에 질려 떼버리지는 않을런지..

혹 문이 잠겨져있진 않을런지..

나는 자꾸만 겁을 냈다..

바보같이 고민했고 왜 자꾸만 머뭇거렸던걸까?

 

이제 후련하다..

안심이 된다..

분명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여전하지만

negative가 아닌 positive로..

나의 마인들를 바꾸었다.

나의 시각을 바꾸었다.

 

잘했다 잘했어..

 

도전!

용기!

...

백만배로 충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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