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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가 종이 학을 접듯이....나또한 무언가를 접

이준표 |2006.11.19 00:08
조회 6 |추천 0
어린 아이가 종이 학을 접듯이....나또한 무언가를 접는다면.....나의 마음을 접겠어.....긴.......잠을 잔듯......그리고 다른 세상 이고 싶어.....노란 장미꽃에 물을 주면서......긴 하품을 하며......모든걸 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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