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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2006.11.19 19:23
조회 14 |추천 0


 

벌써부터 지치면 안돼는 거겠죠?

 

그런데

자꾸 흔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누군가가 붙잡아줘야하는데,

그래야할 당신이 없습니다

 

그래야할 당신이 내 옆에 없습니다

 

 

그 사실 하나가

나를 이렇게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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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 is lovely girl

                         http://www.cyworld.com/lovelymh35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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