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부터 지치면 안돼는 거겠죠?
그런데
자꾸 흔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누군가가 붙잡아줘야하는데,
그래야할 당신이 없습니다
그래야할 당신이 내 옆에 없습니다
그 사실 하나가
나를 이렇게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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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lovely girl 
http://www.cyworld.com/lovelymh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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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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