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가 며칠 전부터 생리를 한다
동물병원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개들은 암컷의 경우 생리를 하면
그 때가 발정기라는데..곧 시집보내야쥐..ㅡㅡㅋ
아빠 병원가는 날이라 아침일찍부터
엄마랑 같이 아주대병원에 다녀왔다
엄마가 아빠때문에 이래저래 화가 많이 나셨다
나도 아빠태도에 마음은 좋지않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솔직히
아빠의 한마디 한마디..그리고 행동들때문에
나또한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다
어디다가 말할 수도 없고 나혼자
아빠에게 맺힌 한(?)이 쌓여간다
아빠가 자신의 아프고 힘든 것만
생각하시지 않고 가족들도 함께
힘들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