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지나간 여름날이 생각납니다.
뭔가를 잊고살았던 후회되는 아련했던 기억들이
내 기억에서는 떠오릅니다.
한참을 바라보다가 다시 고개를 숙이고
엉뚱한 내 마음만 가다듬으며
한참동안 그 자리에서 생각합니다.
아마도 누군가를 보고싶고 원망만 하고있을
바로 나는 지나간 여름날을 되네이며
힘겹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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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니홈피 - sihtzunia's winter story
읽은 후 글이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