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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

심재화 |2006.11.20 21:38
조회 14 |추천 0

학교 운동장을 나홀로 걸었습니다.

 

이리저리 공을 차는 아이들 그리고 농구를 하는 아이들

 

그리고 철봉에서 그네에서 옹기종기 신나게 모여노는 아이들

 

그 옛날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어릴 적 꿈처럼

 

유리 파편이 께어지듯 흘러간 시간을 홀로

 

되돌리려 합니다.

 

내게 가을이란 한가닥 꿈과 같은 시간

 

전 이 시간을 영원히 잊지못할 겁니다.

 

언제부턴가 추억의 요정 가을이 내겐 벅찬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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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니홈피- sihtzunia's wint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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