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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믿으세요?" 이들의 목적은???

김광호 |2006.11.21 19:18
조회 3,080 |추천 54

두번째 글이다 ~!!!

 

대처하는 방안은 90%로 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할수 있으며 누군가는 이런 의문점이 있을듯 하여

 

속편으로 그들의 목적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의문점? 왜??? 이들은 지나가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붙잡고 시간을 내달라는 것일까?

 

필자 역시 한두번 그냥 그냥 지나 치면서도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음을 밝히는 바이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유형 3]으로 접근을 하였다.(대처 방안을 보시길 바람)

 

자칭 "도인" 이란 분과 무려 3시간의 논쟁 끝에 알아낸 결과이다ㅡ0ㅡ;;

 

이들의 그룹은 보통 "수련인"과 "도인" (다른 계열일지 모르지만 거기서 거기 일듯 하다)

 

들로 집단 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  (실로 그들의 내부적 요인을 파악하기엔 많은 시간과

 

공이 들었다~!!!)

 

종일 "수련원" 이라는 곳에서 아침 일찍이 5시부터 일어나서 기도와 학습을 한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가족들과의 생활은 두절된 그들만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좀 벗어 났는데 다시 본론으로 들어서서 이어 가겠다..

 

그들이 사람들을 잡고 말하고자 하는것은 역시나 돈이였다~!

 

조상을 섬기기 위해서는 "제상"(제사를 올리기위해 차리는 상)을 "정성"으로(돈으로) 원혼을 달래

 

주어야 일이 순탄하며... 등등의 설탕 발림의 이야기들이 진행되는 것이다.

 

(이부분까지 왔다는 건 최소 2시간 30분 정도 경청에 고개를 끄덕여줘야 나오는 얘기임을 밝힌다)

 

정말이지 힘든 작업이 아닐수 없다 ㅡ_ㅡ;

 

여기까진 좋다.. 제상을 그들이 말하는 "정성"을 들이기 위해 해야할건 소정의 "돈"이였다.

 

그래 거기까지 좋았다 치자.. 능력것 이라고 제시한 가격이 보통 10원선 부터들 한다는 것이다...

 

좀 당황했다.. 건수가 큰거였다;;

 

그래 거기까지 참는다 치자.. 우리가 지내는 조상들의 개념이 아닌 제3자를 향한 제사상을

 

말한단걸 알았을때는 이들에게서 빼올 정보는 모두 뺐다고 생각한 필자는 반문에 반문을 거듭하

 

여..논리적인 심리 압박을 가하며 그들의 세계에 반박하길 2시간여.. 다들 알듯 그담 부터는 대충

 

저주 섞인 말들을 조언삼아 해주신다 ㅡㅡ;;

 

ps. 그 정성이라는 제사상은 평생에 단 한번만 받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서 정성 들이라는 그들의 말...

 

기원이니 머니 그런 내용은 너무 지루하고 이름도 생각 안나고 약간씩 만나는 이들마다 다르기에

전체적인 필요성만 강조하여 말씀 드렸습니다.그들의 목적은 우리 조상이 아닌 다른 조상을위한 제사상에 들어가는 "정성"이란 사실을 말하고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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