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매일 밖에 나가면 볼 수 밖에 없는 커플들
2. apm 앞에서 5분이상 입 붙이고 있던 두사람
(동대문 일대를 불 싸 지르려다 참았다.)
3. 그걸 보는 연애 한번 못해본 나
4. 친구와 폰으로 실컷 수다떨고 나니 50분 넘었을때
내가 걸었다..
5. 어느새 알람은 꺼져있고 늦잠자서 허둥대는 나
6. 출근시간대의 지옥철
7. 내 앞에서 담배 뻑뻑피며 가는 아저씨
연기는 내가 다 마셔준다..
8. 지하철에서 일주일 에 두번이상 만나는 설교꾼들
둘만 타고 있으면 쫒아 냈을거다
9. 그나마 나은 장사꾼들
10.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이상한 냄새가 날때
11. 뒤에 다른사람이 타고 날 쳐다볼때
12. 공부한데서 절대 안나오는 시험
13. 날 갖고 논 여자들
14. 별로 쓴것도 없는데 용돈 바닥 날때
15. 알고보니 군것질이라는걸 깨달을때
16. 그러면서 군것질 하는 나
17. 나한테 람보르기니를 갖다 바치며
고백해도 거절할법한 여자들을 볼때
(정말 아니다..)
18. 나 보고 나이들어 보인다 하는 사람들
(생긴게 이런데 어쩌라고!!)
19. 내 삶에서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영화같은 사랑
20. 그 영화를 보며 그런 사랑 하고 싶다는 나
21. 내 용돈 빼고 다 오르는 것들
22. 펀드에 알바해서 모은돈 붓고 나니 오르락 내리락 하다
결국 백원 붙었을때
23. 그걸 이체하는데 600원 일때
24. 대한민국 9시 뉴스 맨 처음에 윗대가리들 멱살 잡고 싸울때
25. 놋북 고장나서 A/S 받으러 용산까지 땀 삐질 흘려가며 갈때
26. 그 놋북이 나에게 오기까지 사흘이나 걸렸을때
27. 버르장 머리 없이 식당서 날라 댕기는 꼬맹이들
28. 냅두는 부모들
29.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여자
30. 까다로운 여자
31. 별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매사에 잘 하려고 하는 내성격
32. 거울 볼때
33. 갈수록 피부가 푸석푸석 해질때
34. 기껏 따숩에 입고 나왔더니 안추울때
35. 좋아하는 여자애하고 밥먹다 입 깨무는 나
36. 무례한 사람들
37. 장금이의 아역배우가 이영애로 바뀔때
38. 지하철을 탔는데 반대편으로 갈때(잘못탔다)
39. 14층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우리집 15층이다..)
40. 엉터리 영화자막
41. 영화보는데 뒷자리에서 발로 찰때
42. 신혼 첫날밤 이혼하는 부부가 날 미치게 한다.
젠장, 난 결혼도 못했는데
43. 한달에 이성친구 두번이상 바뀌는 그인간
44. 눈이 대기권을 벗어나는 후배
(너무 높다 -_-;)
45. 좋아하는 애랑 영화보다 팝콘 쏟은 나
46. 축농증
47. 셔츠에 마이 입고 왔는데 면접보러 가냐 하는친구
48. 나만의 미칠듯이 비싼 폰 요금제
49. 숫자 하나도 안맞는 로또가 날 미치게 한다
(로또하고 1원도 못 건졌다.)
50. 그러면서 로또 사는 나
50. 로또 1등된 사람
52. 어제 인터넷에서 본 기사를 아침에 공짜 신문에서 또 볼때
53. 연애인이 착한일 하루 했다고 천사라 칭하는 매스컴
54. 다 내 얘기 같은 노래들
55. 자판기가 동전만 먹었을때
56. 길다가 끈 풀리는 신발
57. 카드 얼마 썻다고만 알려주는 조용한 내 폰
58. 내가 찜해논 삼겹살을 어느새 누가 먹었을때
59. 스팸 메일
60. 책보다 손 베일때
61. 작업(학원서 실습) 하다 손 찧어서 소리도 못 지를때
62. 시계 잘못 봐서 학교 일찍 갔을때
(졸려 죽겠는데 -_-;;)
63. 꼬맹이가 내방에서 책보고 안꽂을때
64. 그 꼬맹이가 나보고 삼촌이라 할때
(T^T 너랑 나랑 사촌지간 이란다;;)
65. 고음 불가인 나에게 노래방 가자 할때
(가~끔 잘부를 때가 있다. )
66. 무지하게 비싼 레스토랑
67. 어리버리한 친구 때문에 고생할때
68. 나에게 술 먹이려고 벼르고 있는 선배들
69. 내 이름을 다르게 알고 있는 사람
(성권 성군 등등)
70. 실수 했는데 나보고 "바보아냐?" 할때
71. 새벽에 오토바이 씨끄럽게 달리는 사람
72. 새벽에 소리 지르는 사람
73. 약속 해놓고 나를 한시간 넘게 기다리게 한 사람들
74. 저기서 지하도로 건너가라하는 택시기사
75. 열심히 뛰어왔는데 지하철 막차 갔을때
76. 그날 탄 12000원짜리 택시
77. 코피날만큼 향수 뿌리는 여자
78. 그 여자가 못생겼을때
79. 그 여자가 야하게 입고 있을때
80. 부가세 별도 레스토랑 (10%다 -_-;;)
81. 이쁘게 머리하고 나왔는데 바람 한번에 다 망가 질때
82. 실습 나 혼자하게 만드는 조원들
83. 노래도 못하면서 2절 끝까지 부를때
84. 비싸면서 맛없는 레스토랑
(아웃붹, 뱄니껀수, 튀지아이)
#참고로 난 토니로마스가 젤 맛난다
85. 거기서 종업원 부르려고 3분간 손들고 짤랑짤랑 할때
86. 그 종업원이 어리버리 할때
87. 5만원 짜리 옷사놓고 좋아라 하고있는데
일주일후 40%나 세일해서 팔고 있을때
88. 생일 빠른자들. 88시리즈..부럽다
89. 과자값, 아이스크림값 오를때
90. 1%도 안깎아주는 편의점
91. 매운거 먹다 기침했을때
92. 그 자리에 물 없을때
93. 엄마가 나보고 배나왔다 할때
(지금은 들어갔다 ^-^)
94. 립글로즈 맛을 느낄때
95. 비만인 여자가 패스트 푸드 먹을때
96. 9시 뉴스와 똑같은 자정 뉴스 토씨라도 바꿀 것이지
97. 너무 비싼 서울의 집값
98. 노무현이 실망 시킬때
99. 내숭 한가득인 여자
100. 나한테 관심 있는줄 알았던 그녀, 모든 남자에께 똑같이 대할때
101. 이 닦고나서 또 군것질 할때
102. 처음하는 게임에 먹을거 걸고 해서 내가 다 살때
103. 은근이 나한테 뭐라하는 선배
104. 차량 간격이 20분인 중앙선
(안탄다 안타 버스탈래)
105. 입에 맴도는데 그 영화배우 이름이 생각 안난다. 분명 네글자다.
106. 바뀐 문서를 저장 할까요? 라는 물음에
아무 생각 없이 "예" 눌렀다
107. 학교종이 땡땡땡 치려면 미를 7번 쳐야한다
항상 '미' 치게 만들더라
108. 이런 수준 높은 개그가 무시 당할때
109. 보고싶영화 혼자 보러 갔는데 다 연인들 밖에 없을때
110. 그 큰 팝콘은 어느새 다 먹었을때
111. 뜨거운 된장찌개 먹다가 두부를 삼켰을때
112. 그 두부가 식도에서 위장까지 내려가도록 안 식을때
113. 할일 많은데 눈꺼풀이 무거울때
114. 매일밤 줄넘기 하겠다고 샀는데 밖에 춥다
115. 노트북 배터리가 간당간당 할때
116. 이벤트 수백번 했지만 경품하나 못받았다
117. 도움이 안되는 이부자리에서 벗어나야 할때
118. MT때 오바이트한 녀석
119. 화장품에 그렇게 투자 했건만 효과 없을때
(여기서 보이는 화장품만 23개다.
스킨, 로션,샘플, 에센스, 토너 등등)
120. 손발 시려울때
121. 한달 뒤의 X-MAS
122. 손에 커플링 낀 녀석들
123. 쥬얼리 가게서 명함만 받아온 나
124. 술 쪼금 마시고 얼굴 빨개진 나
125. 그거 해봤다는 녀석들(?)
126. 순진해서 이애하는데 좀 걸리는 나
127. 싸이 투데이가 50 이 넘어가는 녀석들
128. 사고싶은건 많은데 눈팅만 할때
129. 오랜만에 친구들한테 전화 했는데 다들 짜증만 낼때
130. 이거 쓰는데 한시간 반 걸렸는데 아무도 안봐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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