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이상 떵을 매일 봐야하지 않것소? 왜냐..나는 소중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떵을 볼 때 뭐하면서 있나..궁금해서 그러오.ㅋ
군대에 있을때는 떵 보면서 커피마시는 놈도 있었고 나뭇잎 주서다가 찢으면서
노는 놈도 있었고.ㅋ 별의 별 사람이 다있었소.ㅋ
참고로 저는 일볼때 귀에 이어폰을 꽂고 비트를 느끼면서 싼다오.
비트가 없으면 당췌 나오지가 않소. 문제점은 길가다 나레이터모델들이 나타나면
시작된다는거요.ㅋㅋ 젠장...뭐 조절도 가능하지만..
님들은 떵볼때 머하시나 궁금해서 써봅니다.ㅋㅋ
왜냐! 우린 소중하나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