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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과일자르는 법

강남길 |2006.11.22 11:58
조회 7,155 |추천 29


 

간단하게 좀 럭셔리 하게 내놓는 다면 비싼 과일을 내놓는거 보다 더 큰효과를

낼수 있답니다 ^^

 

귤을 절반으로 자르세요->

껍질만 3등분해서 잘라놓습니다.->

안에 살을 위에 사진처럼 칼집을 넣어 주세용->

살짝 남겨 놓고 칼집을 넣어

펼쳐주세요.->

3등분 해놓은 껍질을 속에 고정시켜 줍니다.

 

*** 귤에 대한 간단상식***

 

굴 껍질은 비타민C의 저장소!!!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피로회복.신진대사활발.콜레스테롤을 씻어내고 동맥경

화예방.혈압안정

섹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부신피질 호르몬이 원료이 비타민C는 성욕을 도와준다.

노란색 과일에는"베티카로틴"이 들어 있어요

암과 심장질환 성인병예방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었답니다.

하루 권장섭취량은 귤 3개정도 양입니다.

겉껍질안네 속껍질은 그냥 드시는게 좋아요. 폴라보노이드성분이 다량 함유 되여

있고 열량도 없어 살도 찌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좋답니다.

귤많이 더세요~~~

 

 

 

 

TIP- 귤 이외의 다른과일도~

 

 

1.키위 || 삶은 달걀처럼 떠먹을 수 있게 키위를 세팅해 보는 것은 어떨까?

키위의 윗부분을 ¼정도 자르고 에그 트레이에 하나씩 넣어 스푼과 함께 내보자.

 간단한 방법이지만 한 개씩 손에 잡고 먹기도 좋고 속까지 알뜰하게 싹싹 긁어먹을 수 있다.

2.참외 || 참외는 한쪽만 1cm 두께로 잘라서 껍질을 군데군데 벗긴다.

나머지는 통째로 반을 갈라 껍질과 속씨를 없애고 역시 1cm두께로 자른다.

통으로 잘라 둔 참외에 반달 모양으로 자른 참외를 걸쳐내면 집어먹기 편하고 보기에도

색다른 맛이 있다.

3.오렌지 || 오렌지의 양끝을 잘라낸 다음 4등분하고 중심 부분을 잘라 낸다.

오렌지 껍질을 ⅔정도 잘라서 껍질이 벗겨진 부분이 위로 가도록 해서 담아 낸다.

여기에 잘린 윗면이 마르지 않도록 나뭇잎이나 허브 잎을 살짝 덮어내면 센스가 한층

돋보일 듯.

1.수박 || 어린이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다면 아이스바 모양의 수박을 준비해보자.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유리볼에 얼음을 채우고 수박을 삼각형 모양으로 썰어서 꼬챙이에

 끼워 담는다. 깍둑 썰기를 해서 닭꼬치 모양처럼 끼워서 먹기 편리하다.

2.멜론 || 워낙에 덩치가 큰 탓에 잘라 먹으려면 조금은 부담스러운 멜론. 멜론은

스쿠퍼로 떠서 둥근 모양의 유리컵이나 유리볼에 담아 보자. 한 사람 먹을 만큼 준비해서

포크와 함께 내면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먹기 편하고 보기도 좋다.

3.망고 || 망고는 의외로 다루기 까다로운 과일이다. 쉽게 자르려면 일단 망고 끝에

칼집을 낸다. 끝에서 씨 있는 곳을 따라 과육을 네 개로 잘라 낸다. 잘라 낸 과육을 손바닥

에 놓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볼에 담아 내면 씨 주위에 과육이 많이 남지 않아 경제적이다.

 

*군침 돌게하는 과일담기…모양이 예뻐야 맛도 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맛도 다르게 느껴진다.

특히 과일은 손님이 왔을 때 가장 많이 접대하는 음식으로 먹기 좋고 보기 좋게 세팅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기본 노하우 대신 업그레이드 된 과일

깎기와 담기로 과일의 맛을 2배로 맛을 높여주자.

 

 

 

 


수박꼬치와 삼각 썰기

수박은 물이 많은 과일로 먹기 좋게 잘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한 입에 들어가는 크기 또는, 손잡이를 작게 만들면 먹을 때 물이 흐르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수박꼬치
1 수박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과육을 둥근 모양 칼로 동그랗게 파낸다.
2 꼬치에 3개씩 꽂고, 꼬치 끝에 수박껍질 잘라 장식한다.

삼각썰기

1 수박을 2.5cm 두께로 썰어 둥근 모양이 그대로 살린 후 8~10등분 한다.
2 껍질부분 양쪽을 조금씩 잘라내어 손잡이를 만든다.

Point
껍질 손잡이 부분의 가운데 2cm정도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칼집 넣어 자르면 손으로 들고 먹기에 적당하다.


참외와 다른 과일 곁들이기

참외 씨는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잘라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빈 공간을 앵두나 메론 등을 작은 크기로 잘라 함께 곁들여 내면 보기에도 좋고 다양한 과일을 함께 맛볼 수도 있다. 


1 2cm 두께로 편으로 썬 후, 가운데 씨 부분 도려내고 껍질만 남기고 칼로 과육을 분리한다.
2 1을 8등분하여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다.
3 가운데 빈 곳은 다른 과일과 섞어낸다.

Point
곡선 칼로 참외의 껍질부분은 남기고 동그랗게 과육만 돌려 깎아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8등분한다. 


키위껍질 이용하여 모양내기

키위는 과육이 연하기 때문에 너무 작게 자르면 오히려 먹기 불편하다. 적당한 두께로 자르고 껍질은 얇게 깎아 내야 모양도 예쁘고 먹기도 편리하다.

1 키위를 1cm두께로 편으로 썬 다음, 끝부분을 1.5㎝ 남기고 돌려 깍는다.
2 길게 깎은 키위껍질을 S모양으로 말아서 이쑤시개로 꽂아 고정한다.

Point
키위 껍질을 돌려 깎을 때 과육이 붙지 않게 얇게 깎아야 ‘S’모양으로 잘 접어진다. 키위를 세로로 반을 자른 다음, 또다시 반을 자른 후, 껍질을 반만 깎아서 함께 곁들여 내면 더 예쁘다.

 

업그레이드 과일 담기…바나나, 오렌지, 메론을 더 맛있게~

늘 먹던 과일을 색다른 방법으로 깍아서 세팅하면 보기에도 좋고, 먹기도 편리하다. 모든 사람이 아는 기본 노하우 대신 업그레이드 과일 깎기와 담기로 과일의 맛을 2배 높여보자.

 

바나나 어슷 썰어 모양내기

바나나는 껍질이 있는 과일로 있는 그대로 담아내도 되지만, 한 개를 다 먹기에는 양이 많기 때문에 적당히 잘라내는 것이 좋다. 또한 색이 잘 변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잘라서 담지 않도록 한다.

1 바나나를 2등분으로 자른 후, 세울 수 있도록 끝부분을 자른다.

2 바나나의 가운데 세로로 칼집 넣고, 다른 칼로 바나나 옆면을 대각선으로 자른다.

3 모양내어 깎은 바나나를 세워서 담는다.

Point
2등분한 바나나의 가운데에 칼을 넣고 다른 칼로 양쪽 면에 대각선 칼집을 넣는다. 세로로 칼집을 넣을 때는 반정도만 자르고 칼을 놓은 상태에서 다른 칼로 잘라야한다. 앞면과 뒷면을 다른 방향으로 잘라야 모양이 예쁘다.

오렌지 그릇으로 담아내기

껍질이 두껍고 물이 많은 과일인 오렌지는 껍질을 깎아서 담아야 먹기가 편하다. 보편적으로 껍질 채 반으로 잘라 슬라이스 해서 내는 경우가 많은데, 모양은 예쁘지만 크기도 크고 껍질을 벗기려면 번거롭다.

1 오렌지를 반으로 자른 후 밑둥을 자른다.

2 과육을 돌려 깎아서 빼내고 한 개씩 뜯어 놓는다.

3 오렌지 속에 처음 잘라낸 밑둥을 넣어 그릇처럼 만들어 과육을 채운다.

Point
밑둥을 너무 크게 자르면 오렌지 속에 채워 넣을 때 잘 안 들어가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물이 많은 과일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담아내는 것이 좋다.

메론 껍질 이용하여 담아내기

연한 과육을 가진 메론은 둥근 모양 칼을 이용하면 모양도 예쁘고 한입 크기로 먹기도 좋다. 둥근 모양의 칼이 없다면 사각썰기로 껍질만 깎아 내도록 한다.

사각 썰기

1 메론을 세로로 8등분한 다음, 씨를 제거하고 가로로 4등분한 후 껍질과 과육을 분리한다.

2 껍질 위에 과육을 비스듬히 돌려놓는다.

동그랗게 담아내기

1 메론을 세로로 8등분한 다음, 씨를 제거하고 둥근 모양 칼로 동그랗게 파낸다.

2 보트 모양의 껍질 위에 동그랗게 판 메론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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