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밀고 당기기

김문영 |2006.11.22 22:18
조회 182 |추천 0


밀고 당기기를 할줄 몰라

항상 당기기만 하던 나.

어느날 줄을 놓아버린 그 사람 때문에

주저 앉아 울고만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