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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혜 Heo, Mee-Hey

김희령 |2006.11.23 21:21
조회 30 |추천 0


그리움 깊어라
Acrylic Colors, Oil Stack

이제는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언제였는지
어렴풋이 행복했다는 느낌밖에...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무슨 이유였는지
마주했던 순간에는 사랑이라 믿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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