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쳤다..
망했다.
그나마 잘친거 영어 88점...
나머지 다 망쳤다..
눈물난다..
내 장래에는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특히 수학..
이젠 선생님도 믿을 수 없어.. ㅜ.ㅜ
나 혼자 죽어라 하는거야!
그리고 저녁.............
종로 가기 직전에 책이 학교에 있다는것을 알았다.
-_-ㆀ
학교 갔다.
문이 잠겨있네..;;;
수위아저씨를 불렀다.
그러나 아무리 크게 소리쳐도 아저씨가 없었다,
그때...
1층 창문이 하나 열려 있었다.
뛰 어 넘 었 다.
그리고 교무실 가니까 아저씨 있더라......;;;
아저씨가 엄청 놀라시더라..ㅜ
그리고는 죄송하다고 말하고 사정을 말한뒤 책을 가지고 왔는데...
오늘 학원에서 책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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