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 최병관, 배영태, 엄희석, 윤시헌
작업기간 : 모델링포함하여 3일
1.제목 : 세미워 (SEMIWER)
2.장르 : MMOGRPG
3.게임의 특징
①유렵풍의 MMOGRPG를 벗어나 로봇의 대상으로 만든 게임
②공간이 3차원세계이면 사람대신 로봇캐릭터에 무장을 하여 전쟁을 치르는 방법
4.시나리오
*EPISOD1*
"지구"라는 단어는 사전에 찾아봐도 없다. 이 세상은 어떻게 된것일까?
우주 어디에 찾아봐도 아름답고 푸른빛의 가진 지구는 보이지도 않는다. 다만 뜨거운 불덩어리의 태양만 작렬하게 빛을 내고 있다. 그러나 태양에서 아주 먼 곳 노란빛을 띤 한 행성주위에 조금조금한 빛이 한가닥씩 번쩍거리면서 보인다.
컨 : 전부다 체계를 잡고 공격 준비를 해둬라~~
컨 : 오늘은 무조건 바알을 무너 뜨려야 된다. 지금 우리에게는 세미가 너무나도 부족하다. 이대로 가다가 모두다 퍼지고만다.
칸 : 넵. 총사령관님!!
칸 : 모두다 공격 태세!!
부하들 : 공격태세를 갖춰라~~
컨은 에이드팀의 총사령관이면서 지구와 지구인의 멸망하게 만든 에이드의 자손이다. 에이드는 지구인이 만든 로봇이다. 지구인들이 로봇을 괴롭혀서 에이드는 군대를 만들어 지구인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하여 지구를 파괴시키고 지구에 있는 기름을 몽땅 들고 우주에서 떠돌이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많은 로봇 자손들이 생기는 바람에 기름이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었다. 에이드는 그런 끝에 노라빛을 띤 에멜라라는 행성을 찾아서 정착하게 된다. 거기에 정착한 이유는 기름을 필요하지 않는 기술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新개념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연료방법이다. 그 시스템에는 세미가 꼭 필요했다.
에멜라 행성이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세미의 색깔이 노란색이였기 때문이다. 에멜라행성에 세미로 덮혀있었다.
에이드는 에멜라 행성에 나라를 세우고 정권을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에이드는 나이가 많이 들어 항상 신제품과 깨끗한 세미를 원해서 부하들을 시켜 에멜라에 있는 세미들을 거의 다 퍼내기 시작했다. 엄청난 양의 세미가 에이드에게 손에 들어가자 에이드부하 중 최고의 싸움꾼 스펙이 반란을 일으켰다. 스펙의 반란은 성공으로 이어졌고 그리고 에이드를 처형시켰다. 에이드의 정권은 무너지고 에이드의 직속부하와 아들 컨은 우주로 도망가게 됬다.
5.기획의도
썬, 그라나도에스파다 등 항상 오픈전에는 기대작 게임이였지만 뚜겅을 열고나면 인기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그 이유는 항상 타게임(리니지,리니지2)등과 비슷한 유럽풍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그런 유럽풍을 버리고 색다른 세계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생각한 결과 인간이 아닌 로봇이 주인공으로 된 MMOGRPG를 한번 그려보았다. 이제는 3차원게임에서 4차원게임으로 변화되어야 된다. 게임의 배경은 3차원과 4차원의 사이에 있는 3.5를 가진 가상현실이다. 이제는 필드만으로 된 게임은 변화가 되어야 된다. 우주와 필드 아무데나 동시에 전쟁을 치를수 있는 공간이야 말로 색다른 공간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