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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정재은 |2006.11.25 01:15
조회 32 |추천 0

실제 모델 편집장 안나 윈투어에 비하면

너무 순하고 착해 빠진 편집장 아닌가?

 

책에서는 웃음 한번 없는

프라다를 입은 악마였는데,

영화 속 미란다 프리스틀리는

메릴 스트립화한 인자모드라는 거.

 

 

 

사람들 말마따나 급작스런 진행과 결말이 아쉽지만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부담없는 영화.

 

 

 

 

메릴 스트립보단

나는 실제 주역이었을 안나 윈투어의 스타일리쉬함이

훨씬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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