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을때쯤
나는 참지 못하고 손톱으로 딱지를 벗겨냈었어
상처가 덧나는지도 모른채
난 지금도 그래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을때쯤
나는 참지 못하고 다시 우리의 추억을 헤매어
아찔하고 날카로운 기억의 상처로 덧나는지도 모른채.
-선정-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을때쯤
나는 참지 못하고 손톱으로 딱지를 벗겨냈었어
상처가 덧나는지도 모른채
난 지금도 그래
상처가 아물어가고 있을때쯤
나는 참지 못하고 다시 우리의 추억을 헤매어
아찔하고 날카로운 기억의 상처로 덧나는지도 모른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