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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d Day -무개념의날- 답답함이

강나경 |2006.11.25 23:54
조회 23 |추천 0
Tird Day -무개념의날- 답답함이 혀끝까지 차오를 때 너를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고 우린 서로를 생각한다 이게 친구고 우정이고 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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