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지겨워져서
덜컥 닫아버리기도 하지만...
내가 악착같이 싸이월드를 계속 하는 이유는
내 소중한 기억 속의 누군가가
한번쯤은 이 곳에 와서 나 사는 모습을
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이고,
나를 미워했고 나에게 상처줬던
누군가가 한번쯤은 이 곳에 와서
멋진 내 모습을, 그리고 앞으로
더 멋있어질 내 모습을 보며
배 아파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첨부파일 : eee(8825)(6751)(9530)(4828)_0300x0297.swf
열심히 하다가도 금방 지겨워져서
덜컥 닫아버리기도 하지만...
내가 악착같이 싸이월드를 계속 하는 이유는
내 소중한 기억 속의 누군가가
한번쯤은 이 곳에 와서 나 사는 모습을
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이고,
나를 미워했고 나에게 상처줬던
누군가가 한번쯤은 이 곳에 와서
멋진 내 모습을, 그리고 앞으로
더 멋있어질 내 모습을 보며
배 아파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