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문이 있는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리지 않을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문이 열렸습니다..
당신이 열어준 문이죠..
그런데 어쩌죠??
너무 어둠에 익숙했었던
탓인지 햇빛이 눈에 익숙치
않네요 앞이 보이질 않아요..
당신이 나를
조금더
이끌어야
하나봅니다.
나의 마음을 열었던것과 같이..
첨부파일 : exit(7211)_0325x0247.swf
그곳에 문이 있는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리지 않을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문이 열렸습니다..
당신이 열어준 문이죠..
그런데 어쩌죠??
너무 어둠에 익숙했었던
탓인지 햇빛이 눈에 익숙치
않네요 앞이 보이질 않아요..
당신이 나를
조금더
이끌어야
하나봅니다.
나의 마음을 열었던것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