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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볔2시5분 어제 11시부터 되는 일이없다 이제

이세영 |2006.11.26 02:18
조회 10 |추천 0

지금 새볔2시5분 어제 11시부터 되는 일이없다  이제막 집에오려니 집에는 불이 꺼져있었다 집에 가족들이 단체로 어딜 간듯했고 왠지 외로웠다 그러나 집에가니 아빠와 친척분이계셨고 난 안심했다 오랫동안 독서실에 있던지라.. 컴퓨터가 무척이나 하고 싶었다 그러나 형이란 사람이 컴퓨터를 어제 아침 새볔부터 1시까지 하고있는게 뭐냐? 그사이사이 안했지만 난 그때 집에 있지않았다.. 그래서 난 많이 했겠다 싶어 비키라했다 그런데 비키지않는 것이다 난 아주 짜증이 났다 적어도 5시간 이상은 했을 것인데 말이다.. 컴퓨터 하는것을 포기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떄쯤 아마도 11:50분 경이였을것이다.. 난 기분이 상당이 좋지않아서 조용히 샤워를 하고 나오려는데 아빠가 갑자기 나오라고 화를 내는것이다 결국 제대로 씻지도못하고 허겁지겁  물기를 닦고 옷을 입고 나갔다 아빠는 왕창 화를 내며 꾸중을 했다 난 짜증이나서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고  내가 왜 이러고 살까? 하며 내자신에게 짜증이 났다 괜히, 전에 있던 서러움 까지 밀려 눈물이 조금씩 났다.. 남자가 쪼잖아게 그런걸로 눈물이 날까 하고 서서히 어이가없어졌다 애써 참으려 하품도 하고 친구들에게 위로나 받아볼까 문자도 보내고 노래도 들어봤다 전혀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생각이 난게 천사와악마라는 책을 읽었고.. 그 서러움과 외로움 그리고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잊게 됐다.. 그러나 1시10분경에 형이 컴퓨터를 꺼서 이제 나도 컴퓨터를 하려 하는데 컴퓨터가 느려 짜증이 났다 이제 게임이 켜졌나 하고 이제 하는데 갑자기 실행이 돼지 않았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이 나있었는데 더욱 화가 치밀어올랐다.. 그리고 다시 게임을 켰다 게임에서 몬스터를 잡아서 경험치를 올리는데 케릭이 죽어서 소용히 없었다 몇번이고 계속 반복됐다 애써. 참으려 했다 그러나 진짜 짜증이 났나 나에게....그래서 다시 껏다 켰다 게임을 다시키고 하는데 이제 몬스터를 제대로 잡았다 경험치가 무지 많이 올르겠다하는데 인터넷이 끊겼다 짜증이 제대로 났다 이건 최악이다 하고 게임을 끄고 이제 네이트온을 들어갔느데 장작 키는데 3분이 걸렸다 이런 제길 하고 내가 좋아하는 코요태 어글리 ost곡인 can't fight the moonlight를 들으며 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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