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게된 사연을 듣고나서
중국인 친구 조흠에게 물었다
왜 한국말을 배우냐고, 나중에 무슨일을 하고 싶냐고
눈물을 글썽이며 중국인이 하는말....
나는 엄마 보고싶어, but i don't go china
i believe i can fly, 나는 성공할꺼야
i want good man, only study, i want good son
엄마의 멋진 마들이 될꺼야....
어색한 발음의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를 섞어가며
우리는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