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화전차는 바이크 느와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바이크와 깊은 연관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언뎅 크레딧에도 이 영화를' 마카오 레이싱에서 목숨을 잃은 레이서에게 바침니다'라는 문구가 나오기 까지 한다.
주인공 아화는 이지역에서 최고로 꼽히는 폭주레이서인데 사고로 바이크를 두려워 하게 된다. 여자 친구의 만류와 두려움으로 바이크를 관뒀는데 절친한 친구가 경주를 하다 죽는다. 그래서 다시 바이크위로 몸을 싫는다는 내용이다.
젊은이들의 혈기와 바이크에 대한 남자들의 로망을 담은 영화이지만 또 폭주의 양면성..아니 폭주의 참혹함도 느끼게 해줄수 있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