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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끈

김재윤 |2006.11.27 23:12
조회 99 |추천 5


서로를 기대고 살아가는 우리...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때가 있다.
이 지구상에서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생각을...
내가 살았고, 사는 20세기와 21세기...

한 시대에 태어나 같이 살아간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인연이라는 생각을...
이런 생각을 가끔이고 길을 가다 할때면,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너무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된다.
아주 커다란 인연의 끈으로 만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 내 못남을
스스로 꾸짖으면서 길을 걷는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한다.

앞으로는 내가 먼저 연락해야겠다...

그래야 소중한 인연이 끊어지지 않을테니깐...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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