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원마치고 팽~하게 집으로왓더니,임자기가 학원앞에

최자은 |2006.11.28 02:45
조회 13 |추천 0

학원마치고 팽~하게 집으로왓더니,

임자기가 학원앞에서 기다렷는데 오디갓냐고

전화왓다^^ 웃겨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임자기

다시 컴온해서, 불날개 먹고싶다는 나를데리고,

동대에 츄리닝바람으로 갔다,불날개 너무 매운데,

임자기 잘먹는척하며 온갓척을다햇다,,난 그거보고

웃으니깐, 임자기가 정떨어진다며 입좀닦으랫다,,

휴지를 뜯더니 입닦여주는줄알앗더니,자기 손닦고,

콧물흘리고 쿨피스 한통을 다마시고 푸근하게나와,

겜방에 알투비트 하러갔다, 이제 실력 좀만이늘엇다,

3일만에 너무 잘해^^* 홈플러스가서,임자기 차에 방향제

사고, 새콤달콤5가지맛 사달라고 졸랏더니,왠일로

얼라라고 짜증안내고, 사주더라,ㅋㅋㅋ집에왓는데

가방이 임자기차에 놔두고와서 다시 불럿성ㅋㅋㅋㅋ

가는길에 출근할때 아침안먹으니 챙겨먹으라고,

임자기가 열라뽕따이 좋아하는 베지밀이랑 검은콩 두유랑

몇개 챙겨보냇징,,, 헤어질땐 언제나 쭙쭙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