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8,328명 |2006년 11월 28일 화요일 550호
주몽, 20회 연장하기로 결정..송일국 요구 조건 수용!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MBC 사극 ‘주몽’이 연장 방송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주몽’은 배우 송일국의 동참을 거부하는 바람에 연장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최근 송일국이 전격적인 태도 변화를 보여 사실상 연장 방영에 돌입하게 됐다.송일국은 당초 명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연장 방영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하지만 최근 MBC의 확실한 명분 제시를 조건으로 연장 방영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송일국은 ‘스태프 처우 개선 및 엑스트라 대규모 동원 등을 통해 전쟁신의 사실감을 높이는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MBC가 최선을 다한다는 조건 아래 연장 방영에 동의하겠다’는 의사를 MBC에 전했다.MBC는 이에 동의했고 연장 횟수 등의 막바지 조율 등을 거친 뒤 이번 주 내로 연장 방영 여부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정운현 MBC 드라마국장은 “송일국이 요구한 사안은 연장 방영에 들어가기 위해 당연히 선행돼야 할 조건들이다. 연장 방영의 목적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인 만큼 당연히 받아들인다.최완규 작가가 연장에 동참하기로 한 데 이어 송일국도 사실상 합류할 뜻을 밝힌 만큼 조만간 최종적인 연장 방영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송일국이 연장 동참 거부의 강한 의지를 굽히고 연장 방영에 대해 전향적인 태도를 취한 배경은 완성도 제고라는 명분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송일국은 당초 연장 방영으로 인해 스토리 전개가 느슨해 지는 등 완성도가 저하될 것이라는 명분론을 내세워 연장 방영을 반대했다.하지만 MBC 측이 ‘연장 방영의 목적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송일국을 적극 설득하면서 마음이 돌아서게 된 것이다. ‘주몽’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전개상 연장 방영을 하지 않을 경우 제대로 결말을 맺지 못하고 종영할 우려가 있다.이 점 때문에 최완규 작가가 거부 의사를 접고 연장에 동참하기로 했고 송일국의 심경에도 변화가 생긴 듯하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현재 연장 방영된다는 전제 아래 대본 집필 및 촬영 스케줄 조정 등을 하고 있다.연장 횟수에 대한 최종 결정만 남은 상태로 여기고 있다.현재로선 20회 정도 연장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송승헌이 오는 12월 12일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일본 산케이 스포츠가 27일 보도했다.산케이 스포츠는 “송승헌이 배용준의 인기를 능가하고 있다”면서 “한류 스타 마지막 거물이 마침내 일본 땅을 밟는다”고 전했다.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송승헌의 이번 방일은 후지 TV의 이벤트 에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만남 시간을 갖기 위한 것.14일까지 일본에 머무는 송승헌은 12일 후지 TV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추첨으로 선발된 약 100명의 팬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향후 활동을 설명한다.산케이 스포츠는 “2000년의 송승헌 주연 드라마 가 아시아권으로 방송된 것을 계기로 일본에서 인기가 폭발했다.송승헌 일본 공식 팬클럽은 벌써 회원 1만 명을 돌파했다. 제대 후 가진 팬 미팅(18. 19일)에 일본으로부터 3500명 팬이 달려가는 등 배용준(34)을 능가하는 인기를 과시했다.송승헌은 단정한 얼굴 생김새와 180㎝의 장신으로 육체미를 갖춘 배우”라고 밝혔다.에서는 송승헌 관련 자료가 충실하게 공개된다.송승헌 주연 드라마 등의 스틸 사진. 촬영 의상이나 소품이 전시되고. 후지TV는 송승헌이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를 대비해 특별 경비 태세를 취하는 일도 검토하고 있다.산케이 스포츠는 또 “송승헌의 첫 일본 방문이 제2차 한류 붐의 기폭제가 될 것 같다”고 평가했다. 기사&사진출처 (JES)
토니 안이 연기자로 데뷔한다.토니 안은 오는 29,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16부작 드라마 '하이에나'의 15,16회에 출연,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극중 연애상담 사이트를 개설해 재기를 시도하는 바람둥이 최진상(윤다훈 분)의 연적 역이다.최진상이 이정은(소이현 분)의 사촌동생 최희선(민서현 분)과 커플로 사귀던중 '여자 최진상'으로 불리던 최희선이 바람기가 발동해 새롭게 사귀게 되는 남자친구를 연기한다.최희선을 차지하기 위해 최진상과 사랑과 질투의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볼 만 할 것이라는 후문이다.'하이에나'의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측은 "토니 안이 정극연기이자 코믹 연기라 처음에는 출연을 고사했으나, 친한 선배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에서 연기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판단 하에 뒤늦게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하이에나'의 출연중인 윤다훈과 김민종은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토니 안이 '하이에나'의 팬임을 자처하고 있다.기회가 된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빅마마의 두 번째 캐럴 음반이 발매 전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예스24, 인터파크 등 음반 판매몰에서 캐럴 앨범 예약율 1순위에 오르며 ‘올 크리스마스에 가장 선물받고 싶은 캐롤 앨범’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번 빅마마의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은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럴 음반 ‘GIFT’ 에 새로운 곡을 추가해 2006년 더욱 풍성해진 ‘For the Christmas’ 로 새롭게 발매된다.캐럴의 클래식이라 일컬어지는 ‘징글벨 락’,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을 빅마마만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음색으로 재해석했던 ‘GIFT’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3만여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여기에 새롭게 발표하는 빅마마의 두 번째 캐럴 앨범 ‘For the Christmas’ 역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앨범에는 기존 캐럴 곡들과 함께 국내 순수 창작곡인 ‘겨울 아이’가 수록됐다.‘겨울 아이’는 겨울에 태어난 이들을 축복하는 가사와 함께 감미로운 선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특히 ‘겨울 아이’를 선곡하는 데에는 빅마마의 멤버 이영현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다는 소식.12월 25일이 생일이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밀려 제대로 축하받은 적이 별로 없었던 이영현은 "이맘때쯤 생일을 맞는 분들에게 축하곡을 선물해 달라"며 빅마마 멤버들에게 ‘겨울 아이’를 추천했다고 한다.빅마마는 "앞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크리스마스 앨범의 수익금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빅마마는 12월 22일과 23일 서울 콘서트(올림픽 공원내 올림픽홀), 25일 일산 콘서트(일산 킨텍스), 울산에서 펼쳐질 29일과 30일 울산 콘서트(울산KBS홀)까지 풍성한 연말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KCM과 화요비가 듀엣곡을 부른다.KCM은 새롭게 발표할 디지털 싱글에서 절친한 친구 화요비의 도움을 받아 듀엣곡을 선보인다.8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신생 S&B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현재 두 사람은 녹음 일정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며 연말에 서로 다른 장소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위해 서로의 도움을 받으며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이번 KCM 디지털 싱글에는 그 동안의 보여줬던 서정적 가사와 호소력 짙은 음악을 탈피해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앞으로의 해외 활동에 대비해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싱글을 만든 KCM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성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앨범은 화요비와 함께 부른 듀엣곡과 KCM의 솔로곡 등 2곡으로 구성 돼있으며 솔로곡은 조영수 작곡가, 듀엣곡은 민명기 작곡가가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싱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현재 80% 정도 촬영이 완료됐으며 영화배우 조한선과 엄지원이 주인공을 맡아 진한 사랑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KCM 디지털 싱글은 내년 1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KBS 2TV 월화극 '눈의 여왕' 속 성유리의 럭셔리 공주 패션이 유행이다.극중 도도하고 차가운 얼음공주 보라 역할을 맡은 성유리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특히 성유리가 착용했던 귀고리, 모자 등 의 패션 아이템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다.성유리의 스타일리스트는 극 중 패션에 대해 “보라라는 캐릭터는 어릴 때부터 자주 아파서 친구도 없는 외로운 캐릭터이다.또 남들에게 약해 보이거나 쉽게 보이기 싫어하는 캐릭터이기에 아무래도 패션에 있어서도 강하게 보이는걸 원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런 점에 포커스를 맞추어 보라의 도도하면서 차가운 캐릭터를 스타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또 화제가 있는 액세서리에 대해 “화려하고 럭셔리한 패션 아이템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도도한 얼음공주 보라의 럭셔리한 패션을 표현하는 데는 의상 하나로만은 표현하기엔 어려웠고 이에 귀고리, 목걸이, 모자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 화려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현재 성유리는 기존의 착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 싸가지 없고 도도한 보라 역할로 출연 중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테이와 혜령이 듀엣으로 팬들 앞에 나선다.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테이와 혜령은 최근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 프로젝트 듀엣’의 ‘Love Is Feeling’이란 노래를 불렀다.‘레인본우 프로젝트 듀엣’은 이승철의 `떠나지마` 가 수록됐던 ‘Somewhere over the Rainbow’ vol.1, M.C The Max의 `사랑을 찾아서`가 담겨 있던 ‘Somewhere over the RAINBOW’ vol. 2 에 이어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싱글.이번엔 듀엣이라는 컨셉으로 세 번째 프로젝트 ‘Rainbow Duet’ Vol.3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테이와 혜령은 국내 대표적 R&B 가수. 이 때문에 둘의 만남에 가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아침의 산뜻함과 첫 만남의 설레임을 곡의 시작부터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테이 특유의 보이스와 혜령의 애절한 목소리가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이다.또 영국 런던에서 올로케이션한 ‘Love Is Feeling’의 뮤직 비디오 역시 이국적 풍광이 노래에 잘 녹아 들었다고 한다.이번에 발매되는 ‘Rainbow Duet’ 앨범에는 총 4곡의 넘버로 구성돼 있다. 종전 듀엣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와 색다른 느낌의 시도를 꾀해 팬들의 귀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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